장애자 재활승마 자원봉사 라이온과 산악회師子會)

2007년 12월 8일
안개와 함께 곤지암을 향하는 맘은
무척이나 신이 나고 행복했다.
임현정 전회장님, 이준숙총무님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태서
더불어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진선미 클럽이
이번 회기에 선택한 봉사 항목은
"장애자 재활승마 자원봉사"이다.
장애인들이 승마를 한다고 하면,
아주 여건 좋은 사람들이 돈이 남아 돌아서
장애우를 승마를 시키는 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신경마비등 많은 장애들은 재활 승마를 통해서
좋아지고 있슴을 선진국에서는 많은 자료들이 재시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김갑수 박사님이 독일에서 귀국해 1996년부터 시작하여
10여년이 되었지만, 아직 장애자 재활승마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뜻은 좋지만, 여러가지 여건이 어려운 상태이다.
특히 한국 승마인구 증에는
경제적으로 윤택한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자신들이 나가고 있는 승마장에
장애우들을 위한 재활승마를 하고 있으면,
왠지 반기지 않는 눈치라
장애자 재활승마를 하고 있는
장애자 재활승마협회는 여러곳을 전전하며
이사를 하지 않을수 없는 여건이라고 한다.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장애우들이 말을 타고 재활의 노력을 하는것에대한
인식 부족으로 못마땅하게 생각하기때문에
실제로 많은 독지가의 손길이 필요한 단체임에도
협조를 얻지못함도 그 때문인것 같다.
우리 진선미클럽에서는 경제적 도움은 주지못하고
1달에 한번씩 회원들이 돌아가며


눈덮힌 승마장 (멀리 말들이 놀고 있다)


임현정 전회장님과 이준숙 총무님이 말을 태우면서
이 장애우는 사고로 인하여 후천성 장애인이다. 왼쪽 신경이 마비되어 좌측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나 약 3년간 말을 타면서 신경을 훈련하여 지금은 많이 발전된 상태







말에 올려타기와 내리기 준비

12월 봉사에 임한 회원들









장애자 재활승마 1조 ( 뒤에서 말을 조종하고, 2사람은 만약을 대비하여 장애우를
떨어지지않게 2명이 보조를 하고 전문인들이 각 장애인의 장애에 따라

각 개인의 정도에따라 게임처방을 해 발달시켜야할 근육과 신경을 훈련한다





재미를 느낄수 있게 리더해 나간다


손바닥치기 - 신경발달

말잇기 게임을 하고 벌칙으로 손바닥 두드리기 하는 모습

막대기 잡고 기지게 펴기

물건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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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홍완 2008/09/28 10:21 # 답글

    이렇게 힘든 봉사활동을 하시는 님들 대단하십니다. 많은 박수를 보냅니다.
  • 고향 2017/05/31 07:57 # 삭제 답글

    장애자 전용 안장있읍니다
    원하시면 여러가지 안장 보여드림니다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전용안장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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