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비번을 찾다 #해피퀸 내 어머니(我的母親)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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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을 못했답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도,
내 삶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블로그는
나의 일기요.
내 서재이기도 합니다.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나의 소중한 추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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