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추억의 일기장 내 어머니(我的母親)





블로그를 알면서 나는 참 행복했다.
이 글들은 모두 내 인생의 역사 페이지를 열고,
하루 하루 일기를 쓰는 것이다.

비밀번호에 문제가 발생되어,
정말로 긴 시간, 내 블로그를 열지 못하고 있었다.

드디어,
비밀번호를 변경하여, 로그인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나는 생각해 본다.

세상에,
내 집이면서, 대문의 열쇠를 잊어버려,
자신이 들어가지 못하여, 외부로 빙글빙글 돌면서,
이제 겨우 집에 들어왔다.

블로그라는 것을 만나
나는 참으로 행복해 했다.
그리고,
한참을 글을 쓰지 않고 돌아 왔는데도,
또 다시 나를 반긴다.

마치 집을 떠나 무단 가출한 자식을 늘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처럼~~~
내 블로그에 이제 찾아 왔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글을 쓰면서, 내 일기를 써야겠다.

이번 4월 초파일에 전국 많은 사찰을 돌면서,
나의 여행 행보는 계속 되었다.

그러면서,
내 어머니를 찾아가지 못해 죄스럽다.
그래서 이 글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죄스러운 마음에서 찾아 본다.

2013.  5.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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