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관광] 용문산 용문사/ 1,000년 된 은행나무/ 천연은행나무축제 韓佛會 [한국사찰기행]


용문산 용문사는
1,000년 (1,100 - 1,500년 )이 넘는
세월을 살아온  은행나무로 유명하다.

용문사 대웅전으로 올라가기 전에 큰 나무 한그루가 버티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은행나무이다.

높이 41m, 흉고 둘레가  11.2m  천연기념물 제 30호로  지정



용문산 관광단지를 지나면
용문사로 올라가는 일주문이 나온다.

용문사 주변이 정비가 되어서 새로운 모습으로 재 탄생된것 같이 많이 달라져 있었다.
즐비하게 늘어져 있던 잡상인들도 이제 거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고,








주변 야산에는 양평 산양삼협회에서
사양삼 학습장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었다.





도로 옆으로 난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도랑이 끝없이 이어져 있어서,
산사를 찾는 아이들은 그 도랑속으로 들어가 물을 거술러 올라가 보기도 하고...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마냥 순수하고 맑기만 했다.






역시 아이는 아이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구절초, 맥문동 등 야생화와 산약초들이 심어져 있어서
자연 학습을 할 수 있기도 하고, 








하늘을 찌르는 듯한 소나무들이 웅창하다.





도랑물이 흐르는 숲속 볼랫길이다.





정지국사비로 올라가는 길의 구름다리
( 약 300m 오라가면 정지국사 비와 부도가 있다)





볼랫길을 한참 걸어 올라가다보면 유일하게 보이는 상가지역이다.
기념품과 떡을 파는 가게가 있었다.





용문사로 올라가는 길의 오른쪽에는 구절초 구역을 만들어서
산책길이 나 있고, 왼쪽에는 바로 그 은행나무가 있다.





오랜시간을 이곳에서 살아온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제 30호이다.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서 자랐다고 하는 은행나무이다.

















*  양평 천년은행나무 축제
위치 :  용문산 관광지, 강상체육공원 일대
일시 :  매년 10월
문의 :  031-770-2471-3


[용문사]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산 99-1
031-773-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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