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관광] 오대산 동대관음암/ 월정사/상원사/오대산 韓佛會 [한국사찰기행]





오대산 오대암자!
항상 한번 둘러보고 와야지 그러면서 막상 도착하면,
중대 사자암, 적멸보궁으로  쏜살같이 올라가서 철야기도를 하고 돌아온다.

오대산에서 처음으로 방문해 보기로 한 동대 관음사
중대사자암에서 세벽 예불을 끝내고 5시 30분에 아침공양을 끝낸 후
하산을 했다.

그런데
나만 그런것이 아니라, 동대 관음사를 어떻게 가는지 물어 보았지만,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동대 관음사는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올라오는 길에
큰 도로옆에 이정표가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바로 올라갈 수가 있다

그런데도 항상 그냥 지나쳐 버리는 곳이였다.




6시30분경 이른 아침에 동대 관음암이라는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우측으로 난 도로를 접어들었다.
울창한 전나무 숲이 먼저 기분을 들뜨게 했다.






잘 정돈된 도로며, 도로 양옆으로 잘 다듬어져 있었지만,
인적은 적적했다.




이른아침이라서가 아니라, 관음암을 찾는 사람은 실제로 많지 않다.
도로에서 약 10분정도 올라가니, 멀리 관음암이라고 써진 현판이 보인다.







그리고 그리 넓지 않은 주차공간이 있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해우소였다.






신발을 벗고, 해우소 내부의 실래화를 바꾸어 신어야 했다.





차조기 꽃이다.
일식에서는 반드시 쌈으로 먹는다.
그 이유는 생선속의 독성을 분해해 주기 때문이다.





주차장 좌측에 뚝 떨어져 있는 해우소
그 주변에 붉은빛의 차조기가 여기저기 심어져 있었고,




방아(곽향)이 진보라빛으로 곱게 꽃이 피어 있어서
산사의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경상도에서 추어탕에 넣어 먹는 향신료이다.





곤드레나물이 보라색 꽃을 피우고 있었다.
이 곤드레는 강원도 나물의 특산물 중의 하나이다.





벌개미취가 끊없이 피어 있었고,





부지깽이 나물의 꽃이다.
울릉도 취나물로 더 잘 알고 있는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해우소 주변에 재래종 자두나무가 몇그루 있었고,
자두가 아직 익지않았고 파란 자그마한 토종 자두가 입맛을
다시게 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기 때문이다.

 




관음암을 올려다 보니,
높은 축대 위에 하늘을 향해 팔을 벌린듯한 전각의 모습이다.





그 아래로 부추가 하얀꽃을 피우고,






노오란 서영화꽃이 무리를 지어 있었다.






싸리나무꽃이며,






만삼, 맨드라미, 봉숭아, 백일홍,
다알리아, 사르비아.... 무수히 많은 종류의 꽃들이 즐비하게 피어서
철 없이 살고 있는 내 가슴을 울렁거리게 만들었다







사찰을 들어서니,
노스님 (약 85세 이상)께서 아침에 마당의 풀을 뽑고,
들꽃들을 이곳 저곳으로 옮겨 심고 계셨다.





관음암에는 이 노스님과 공양주 보살님 한분만 계신것 같았다.
방금 공양을 끝내시고, 울력으로 풀을 뽑고 계셨다.





참당귀꽃






동대 관음암 앞마당에는 아주 큰 "층층나무"가 열매를 맺고 있었다.
이른봄 하얀 층층이로 꽃을 피운다고 층층이 나무다.
지금이 씨앗을 받기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았다.







노스님께 부탁을 드려서, 층층나무의 씨앗을 조금 받았다.
왠냐하면, 북쪽에 많이 자라는 이 층층나무를 남쪽으로 옮겨 보기로해서....






수각 옆에 자리한 공양간





동대 관음암 뜰에도 온갖 들꽃, 일년초들이 만발해 있었다.
이곳은 신도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 아니라,
공양간도 자그마하고, 가마솥이 걸려 있었다.





그리고, 관음암 주변에 1칸짜리 전각들이 서너채 눈에 띄였다.
정말 보기드문 사찰,암자의 모습이였다.






제일 위쪽 전각에 올라가서







주변 산세를 보니,
구름 속에 숨어서 본래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지만,
오대산의 그 기운이 느껴져 왔다.







관음암 뒤쪽 야산을 들여다 보았는데,
가지 가지 산나물들과 약초들이 식물원을 이루고 있었다.






아마도 노스님께서 이곳 저곳으로 옮겨   심어서 번식을
잘 하고 있나보다.





나는 개인적으로 동대 관음암이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그런데
이곳은 전각이 너무 적고 방사가 없어서 외부 기도인은
아마도 받지 않는 눈치였다.
아니, 그냥 물어보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것 같았다.










잠시 노스님과 오대산과 층층나무, 그리고 들꽃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참배를 마치고 내려왔다.




내려오는 길에 암자 앞뜰에 심어져 있는 야채들을 둘러보았다.
고추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오이며, 가지도 주렁 주렁,,,,





그런데 밭 한쪽에 새하얀 취나물과 노란색의 곤달비꽃이
산사의 적막을 깨고 있었다.





그리고,
천궁(한약재)꽃도 하얀 도배를 한것 같이 피어 있고,
더덕과 만삼이 어느것이 만삼이고, 어느것이 더덕인지
정말 구분하기 어려운 꽃들이 엉켜서 피고 있었다.








나는 산사의 적막과 들꽃 그리고, 분주히 움직이는 구름들
그냥 이대로 머물고 싶어진다.




동대 관음암에서



덧글

  • dltjsgml 2017/03/25 11:43 # 삭제 답글

    1)안녕하십니까? 귀한말 몇자적어 보았습니다 귀한말 몇자 덧붙였습니다
    핵무기 할때 核 핵 한자 부수 속에는 돼지해자가 부수로 들어 있습니다 .
    나무목자도 들어잇습니다 . 해석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 사약에 재료를 만드는 독초 나무 끌인약물과 돼지고기 속에 서식하고 있는 세균과 합하면 돼지고기속에 들어있는 세균이 본래 뜨거운 물질속에 들어가면 온도가 높을 약초물속에나 또는 온난화로 인해서 더우면서 오염도가 높으면 세균이 강해지면 서 세균이 탁구공처럼 동그란 모양에다가 송충이 처럼 털이생기면서 털끝에서 세균에 새끼가 2초만에 한 마리씩 떨어져나오면서 기아급수적으로 번성을 합니다 ‘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오염된 수돗물돠 지하수물속에서 살고있는 세균과 같은 세균입니다 .제가 tv에서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악성세균이 아메바처럼 생겨서 털이 없었습니다. 금년들어서 tv뉴스에서 보면 털이 생겨서 털끝에서 세균이 한 마리씩 떨어져나오는걸 볼수 있었습니다.떨어져나온 세균에서 또 2초만에 새끼가 계속 떨어져나옴니다 세균에 떨이 몇백개인지 털갯수에따라서 새끼는 2초만에 몇백개씩 떨어져나옴니다 세균은 독이강하면서 위장에서 1분안에 위장에 가득차게 새끼가 생기면서 식중독으로 즉사해서 죽게 됨니다
    제가 어릴적에 송충이털이 팔 살에 박혀서 가려우면서 자꾸 살속으로 파고들어가면서 안빼내면 털이 박힌 부이에 물집이 생기면서 염증이 생기는걸 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세균이 털이 없을때는 인체내에 장속에나 머리에서 발끝까지 돌아다녀도 살속에 뇌속에 장속에 박히지안았으면서 인체내 쌓인 포화지방산 기름속에서 서식을 하면서 염증을 유발시켜서 염증이 암으로 전이가 되었습니다 . 지금은 강해져서 살속에 박혀서 절데로 빠져나오지안으면서 번성을 하면서 고열을 나게해서 살을 썩게 하면서 썩은 부이가 자꾸 늘어나게 합니다 . 격암유록에 나 정도전 정감록에 보면 물이오염되고 바이러스 세균 때문에 2016년부터 2017년안에 사람들이 많이 죽는다 10집에서 9집은 죽어버린답니다 참기름은 포화지방산 기름과 불포화지방산 기름이 반반희석되어있답니다 불포화지방산 기름은 인체내에 쌓이지안습니다 . 등푸른 생선기름과 올리브유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기름입니다 불포화지방산 기름으로 음식을 만들어서 드시면 인체내에 쌓인기름을 녹여서배출을 시킴니다 . 인체내에서 살고있는 악성세균을 죽일려면 올리브잎 끌인물을 하루종일 마시거나 올리브잎끌인물로 커피를 타서 마시거나 올리브잎을 음식마다 너어서 조리를 하셔서 드셔야 됨니다 . 올리브잎은 인류 평화에 상징이라고 유엔깃발에 있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암병으로 극심한 통증을 느낄때 드시면 몸이 평화롭다해서 평화에 상징입니다 저는 뜨거운 자판기 커피에도 올리브잎을 잘게 부셔서 너어서먹습니다.올리브잎은 특별한 향이 없어서 아무음식에나 너어서 드셔도 요리에 맛이 변하지안습니다.머리두 한자 頭 콩두자와 일백백자가 들어있습니다 콩을 먹으면 머리가 건강해지면서 백년을 살수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식당에서 뚝베기 혼자 200백개와 딸린그릇들 200인분 드신그릇을 설거지를 혼자다하고나서 저녁에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기운이 없으면서 죽을것같은 순간 커피를 마시고나니 기운이 머리에 나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머리가 편하지안고 아프거나 열이나거나 할때 저는 커피를 마시고 잠을 잘잠니다 악성세균이 만성으로 돼지. 소. 닭. 몸속에 번성이 되어야 병들어 죽습니다. 만성이 아니면 병이 안든것처럼 보입니다
    귀한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다함께읽으십시오. 스님들은 돼지고기를 많이 드시는걸 보앗습니자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기름은 포화지방산 기름입니다 포화지방산 기름에서 염증을 유발시켜서 암으로 전이가 된답니다
    스님들께서는 암병으로 많이 아프시다가 돌아가신답니다 . 사리는 본래 암덩어리입니다
    가수 송대관씨 어머니께서는 심장이 아파서 수술을 하셨는데 다이아몬드와 같은 돌들이 많이 박혀있더랍니다 담석증 할때 석자는 돌석자를 씀니다 올리브잎은 당진 올리브농장에 팝니다 싼값에 인터넷에 전화번호는 010 8366 0343악성 세균은 끌일수록 구울수록 열을가할수록 악성으로 변합니다.날이풀리면 악성 세균이 기아급수적으로 급증해서 지하수 수돗물 속에 세균에 수가 물에 양보다더많아짐니다 .
    귀한말몇자적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다함께 읽으십시요
    예전에는 병든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를 드시면 식중독이 유발이 되었으나 지금은 바이러스세균이 강해지면서 병안든 소,닭.돼지 고기 드시면 식중독유발이 됨니다 귀한말몇자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다읽으십시오 바이러스 세균은 아메바와 같이 늘어나다가 강해져서 탁구공처럼 단단해졌다가 더욱 강해져서 쇠붙이처럼 강해졌습니다 올리끌인물과 올리브잎첨가한 음식들로만 드셔야 인체내에 강한바이러스 세균을 깨부셔서 죽일수 있습니다 예전에 ebs교육방송에서 2월달에 병안든 족발급식으로 먹고 식중 독 전교생 이유발이 되었습니다 .악성 세균은 공기중에 날아다니면서 넓게 퍼진다 라는 내용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안개 빗물속에 세균이 있습니다 .귀한말몇자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무속인들께서 전국다함께 읽으십시오 무속인 선생 성제엄마는 노가다 일다님니다. 영주안에 어느무당집은 문닫아놓고 식당일다님니다 상계동 황보살님은 동사무소에서 주는 쓰레기줍는 일하러 다님니다 박하사탕 목켄디는 속열을 내림니다 대충씹어서올리브잎 넣고 물과함께 삼키면 속에서 녹으면서 시원합니다 사탕을 빨아먹으면 위장에 들어가는 양이 적어서 위장이 시원하지안습니다 한번에 20개정도 씹어먹으면 시원해지면서 구토가 멈춤니다.기운이 나는 혈액이 인체내에 많이 만들어지면 악성세균은 자연히 죽게됨니다.올리브잎은 피를 만듬니다
    tv에서 제가 볼때는 기아급수적으로 세균이 번성한다 공기중에 날아다닌다 . 기아급수적이라는 말에 뜻을 모르들도 있습니다 몇초안에 몇 마리가 번성하는지를 말씀을 하십시오 그런후 올리브잎을 모든 음식과 차끌이는데 너어드시게 하는 말씀들을 하십시오 현대백화점에나 군포시 맘스유약국에 가시면 있습니다 인터넷들어가보면 약국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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