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불기 2555년)봉은사 사월 초파일 행사 2 韓佛會 [한국사찰기행]

2011년 (불기 2555년)봉은사 사월 초파일 행사 2




"빈자일등"
가난하지만 맘으로 켠등이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다는 경전의 이야기가 ..



관욕중인 대열







연화씨와 함께




서울의 중심 강남에
이런 아름다운 숲속에 사찰이 있다는것은
도심속의 황폐한 사람들에게
오아시스와 같다.

그러나
가까이에 있어도 찾지않으면,
그것을 누릴수가 없다.




코엑스와 인터콘티넨탈 호텔이 한눈에 보이는 곳
강남 봉은사



사찰의 고즈녁한 지붕과 높은 빌딩이 공존하는 곳





장대같이 솥아지던 비가 멈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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